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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
382495 "특수관계법인 증여의제 대상 확대, 재고해야" 세무법인지안 2019-08-21
382494 홍기용 "감세 수준 약하다…법인세율 인하 등 과감한 조치해야" 세무법인지안 2019-08-21
382493 홍성일 "기업들 어려운데... 세법개정 통한 노력 미흡" 세무법인지안 2019-08-21
382492 이태규 "기업활력 높이려면, 상속세제 개편 선행돼야" 세무법인지안 2019-08-21
382489 김우철 "애물단지 '가업상속공제'…지속 개선 추진해야" 세무법인지안 2019-08-21
382480 오문성 "가업상속공제, 업종제한 왜 하나…전면 폐지해야" 세무법인지안 2019-08-21
382469 순직한 은평세무서 조사과장 특별승진 추서…직원들 '감동' 세무법인지안 2019-08-21
382450 취임 첫 순시지로 '제주' 택한 국세청장, 왜? 세무법인지안 2019-08-21
382348 '나눔전도사' 조용근 석성장학회장, 명예경찰관 위촉 세무법인지안 2019-08-19
382346 [대전지방국세청]세종 등 투기과열지역 '감시망' 넓힌다 세무법인지안 2019-08-19
382338 [인물탐구]전동흔 법무법인 율촌 고문 세무법인지안 2019-08-19
382319 세무사시험 최대 변수는 '회계학 2부'… 합격당락 가를 듯 세무법인지안 2019-08-19
382206 '종이값' 낭비하는 국세청…예정처, "전자고지율 높여야" 세무법인지안 2019-08-16
382204 금품비리 저지른 국세공무원 징계부가금 수납률 저조, 왜? 세무법인지안 2019-08-16
382203 많게는 25조 오차…비효율 재정정책 잉태한 엉터리 '세수추계' 세무법인지안 2019-08-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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